MODU가 주목하는 진학

나를 찾는 대학,기쁨과 희망이 있는 대학 가톨릭대학교 (2022 수시 지원전략)

MODU 모두매거진 2021. 8. 19.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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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존중의 대학’이라는 건학이념을 내세운 가톨릭대학교는 학생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고, 자아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교육의 목표다. 

최근 세계 3대 대학평가기관 중 하나인 QS가 발표한 2021 세계대학평가에서 국내 대학 순위 14위에 오른 가톨릭대는 모든 정부재정지원사업을 수주하며 최고의 교육과 연구역량을 입증해왔다. 의생명과학과, 인공지능학과, 데이터사이언스학과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미래 첨단 학과를 신설한 것이 그 대표적인 예다. 또한 가톨릭대는 입학부터 졸업까지 전 학년을 거쳐 학생의 취업역량 함양을 지원한다. 

현재 현장실습 이수자들은 82%라는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학생 직무 설계와 취업 준비 지원을 위해 지도교수, 취업상담사 등이 함께 멀티 상담 시스템을 돕는다. 

2018년 국내 최초로 산학협력 친화형 교육과정 전담기구 ‘창업대학’을 설립해 취, 창업 연계형 캡스톤디자인 교과목 개설, 4차 산업혁명 혁신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학생들의 미래 설계를 돕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가톨릭대학교 

2022학년도 수시 지원 전략

학생부교과전형은 지역균형전형으로 전형명 변경
가톨릭대는 2022학년도 수시모집으로 총 1,316명을 선발한다. 올해는 데이터사이언스학과, 자유전공학과, 글로벌미래경영학과, 세무회계금융학과, 약학과 등 모집단위를 신설했으니 주의 깊게 보아야 한다. 또한 소비자주거학과는 공간디자인·소비자학과로 학과명을 변경했다. 또한 학생부교과전형은 지역균형전형으로 전형명을 변경했다. 간호학과를 인문계열과 자연계열을 통합해 선발하며, 약학과와 의예과 모집단위가 추가됐다. 학생부교과전형의 학생부 반영 과목의 경우 국어, 영어, 수학, 한국사, 사회(역사/도덕 포함), 과학 교과 전 과목을 반영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을 반영하는 전형은 모집단위별 기준을 검토하자. 약학과와 의예과, 간호학과를 제외한 전 모집단위 지원자의 경우 수학 응시에 따라 최저학력기준이 다르다.(모집요강 참조) 특히 학생부종합(학교장추천전형) 약학과 지원자는 국어(화법과작문/언어와매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과탐(1과목) 중 3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 의예과 지원자는 국어(화법과작문/언어와매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과탐(2과목 평균) 중 3개 영역 등급 합 4 이내 및 한국사 4등급 이내여야 한다.


논술전형 각 학과별 논술 유형 변경 검토해야
올해 가톨릭대는 논술전형으로 183명을 선발한다. 논술전형 인문사회계열과 자연과학·공학계열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을 반영하지 않는다. 의예과는 국어(화법과작문/언어와매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과탐(2과목 평균) 중 3개 영역의 등급 합이 4 이내 및 한국사 4등급 이내여야 한다. 간호학과 지원자는 국어(화법과작문/언어와매체), 수학(미적분/기하/확률과통계), 영어, 사탐 및 과탐 1과목 중 3개 영역의 등급 합이 6 이내여야 한다. 의예과와 간호학과는 지정한 4개 영역에 반드시 응시해야 한다. 또한 논술고사 유형도 변경됐다. 공간디자인·소비자학과와 의류학과, 아동학과는 언어논술을, 식품영양학과와 간호학과는 수리논술을 치르게 된다. 논술전형 학생부 반영 교과 과목은 국어, 영어, 수학, 한국사, 사회(역사/도덕 포함), 과학 교과 전 과목을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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